암의 악성 종양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악성종양에 미생물이?

 

여러 실험을 걸치면서 과학자들은 우리 몸에 미생물들이 오래전부터 살고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양은 마치 무균의 상태인것 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의 연구진들의 연구에 따르면 종양에는 미생물들로 가득하다고 하는것이 증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악성종양



종양에도 박테리아 혼합물이 존재


구글에서의 종양의 이미지를 검색을 하여보면 단조로운 배경의 건강한 조직에 밝은 색깔의 암세포 무리가 있는 이미지를 보게 될것 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와이즈만 과학 연구소의 암 생물학자인 리안 나룬스키 하지자에게는 그런 사진이 모습이 실제의 종양과는 아주 다르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우리 몸에 미생물들이 살고 있는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종양이 마치 무균상태인 것처럼 취급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년에 연구가들은 그런 생각을 내려놓고 종양이 미생물로 가득한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2020년에 몇개 연구진은 종양에 박테리아의 혼합물이 갖가지로 존재 한다는 것은 밝혔습니다. 



암 종양 속에 여러 종류 박테리아를 발견 


2017년에 스트라우스만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췌장 종양 속에 사는 박테리아를 우연히 발견 하였습니다. 그들은 어떤 암은 어떻게 화학요법 약물에 내성을 갖게 되는 지 생각하다가 그런 발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에 그들은 7가지 종류의 모든 암에 박테리아가 잠복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 했습니다. 



종양에 서식하는 곰팡이도 있다. 


샌디에이고와 와이즈만의 연구원들은 박테리아를 찾아내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암 게놈 지도에 있는 DNA 조각들의 은하수 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종양 속의 곰팡이들을 뒤져서 찾았습니다. 


이들 과학자는 35가지 다른 유형의 암의 종양을 조사하였는데 그들이 조사한 모든 유형의 종야이 곰팡이를 갖고 있었고 개개의 유형이 독특한 조합의 곰팡이 종류를 갖고 있었습니다. 다른 보고서에서 일리에브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독립적으로 인체의 7개 부위 즉 입, 식도, 위 , 결장, 직장, 유방 , 폐의 종양에서 곰팡이를 발견 하였습니다. 



- 인용 : 월간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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